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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62.4㎏→56.4㎏ 다이어트 성공 “6㎏ 감량 경도비만 탈출”(소유기)
2021-04-09 08:52:23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소유가 건강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6㎏ 감량에 성공했다.

4월 8일 소유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깡지와 함께 다이어트 최종 결과 공개합니다. 소유의 다이어트 챌린지 마지막 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소유의 5주차, 6주차 다이어트 과정이 담겼다.

이날 소유는 "요가선생님도 제 몸이 많이 변했다고 인정했다. 그런데 체중이 줄지를 않아서 화가 많이 났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요가선생님은 "체중은 아무래도 근육량이 좌우하니까 다른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이 체중 변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부드러운 운동을 추천했고 소유는 근력 운동 대신 유산소와 요가에 집중했다.

소유는 "여러분과 약속을 한 만큼 더 예뻐진 모습으로 만나자"며 의지를 다잡았지만 이후 방울토마토, 달걀 등 다이어트 식단을 먹던 중 "씹기도 귀찮다. 지금 예민하다. 다이어트 중반에 무기력한 예민함이 온다"고 토로했다.

무기력 타파를 위해 소유가 선택한 다이어트 방식은 다른 사람과 함께 운동하는 그룹 트레이닝이었다. 다시 활력을 되찾은 소유는 "맛있게 먹으면서 살을 빼야 행복하다. 너무 굶으면 몸에 좋지 않으니 다이어트식을 만들어 드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로메인 샌드위치를 추천했다.

대망의 다이어트 최종 점검의 날이 밝았고 소유의 6주차 인바디 결과 몸무게는 62.4㎏에서 56.4㎏로 6㎏ 감량에 성공했다. 체형도 통통에서 적정으로 내려왔고, 체지방도 19.1에서 15.4로 줄었다. 내장지방 레벨 역시 8에서 6으로 떨어지고 경도비만 탈출에 성공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소유는 "62㎏일 때는 얼굴형이 알파펫 'U'였는데 지금은 살짝 'V'라인이 됐다. 그리고 밴드로만 된 바지만 입었지 않나. 살 쪘을 때는 단추를 풀고 다녔다. 몸무게 줄이는 건 너무 쉽다. 음식 섭취 안 하면 몸무게는 빠지는데 먹으면 바로 찐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다이어트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이어 "데뷔 12년차에 운동한 지도 10년차"라면서 "다이어트를 많이 해보고 느낀 건 건강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디 프로필을 찍으려는 게 아니라 건강하고 예뻐지려고 하는 거니까 기쁜 마음으로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은 주기적으로 호르몬변화가 있으니까 다이어트가 정말 힘들다. 먹고 싶으면 드셔야 한다. 대신 양 조절을 해라. 저도 마지막 주는 식단을 타이트하게 했는데 아침은 꼭 챙겨 먹었다. 저도 성공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


"고 격려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소유기)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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