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오연수, 군복무 아들 향한 그리움 “빈자리 너무 커, 벌써 보고싶다”
2020-11-03 15:12:1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연수가 군복무 중인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오연수는 11월 3일 개인 SNS에 입대 전 아들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수는 "사랑하는 아들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며 "남들 다 가는 군대 ‘괜찮겠지 시간 금방가’ 계속 머릿속으론 되뇌지만 마음 속으론 울고있다. 아.. 큰일이다. 벌써 보고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들 건강히 복무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덧붙여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사진=오연수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