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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셔츠만 입은 박민영에 “너무 예뻐 위험해”
2018-07-19 21:53:02
 


박서준이 셔츠만 입은 박민영에게 또 반했다.

7월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4회 (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은 김미소(박민영 분)와 아침부터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영준과 김미소가 함께 밤을 보냈고, 다음 날 아침 김미소는 와이셔츠만 입고 나왔다. 이영준은 “그 옷이 그렇게 위험한 옷인지 몰랐다”고 말했고, 김미소는 “위험하다니요?”라고 반문했다.

이영준은 “임원진들이 날 업무태만으로 문제 삼을 것 같다”며 김미소를 침대에 눕히고 “너무 예뻐서 평정심과 자제심을 뒤흔드는 옷이다”고 사랑을 속삭였다.

김미소는 “요즘 부회장님은 제가 그동안 봐왔던 사람이 맞나 싶다”며 미소를 보였고, 이영준이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묻자 김미소는 “훨씬 더 좋다는 뜻이다”고 답했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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