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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2018-07-16 13:51:0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모델 혜박이 남편 브라이언 박으로부터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

혜박은 7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키(태명)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 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 고마워 서방. 안전운전할게. 럭키 임신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박의 모습이 담겼다. 혜박은 두 손을 번쩍 든 채 밝게 미소짓고 있다. 검은색 원피스 위 드러난 혜박의 볼록한 배가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 대박! 형님 존경스러워", "제 드림카인데 부럽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등 반응을 보였다.

혜박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올해 가을 출산


예정이다.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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