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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모자이크가 더 야한 베드신 ‘폭소’
2018-03-14 06:09:07
 


감우성 김선아의 첫 동침 장면이 웃음을 자아냈다.

3월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15회 (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에서 손무한(감우성 분)과 안순진(김선아 분)은 함께 밤을 보냈다.

안순진은 반려견 별이를 잃은 손무한을 안아주며 진심으로 위로했고, 그 위로에 힘을 얻은 손무한은 그날 밤 안순진과 동침했다. 안순진은 경제적 문제 때문에 숙주 삼으려던 손무한에게 설렜고, 손무한은 안순진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느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두 사람은 급 어색해했고, 안순진이 이불로 몸을 감싸고 일어나려 하자 손무한은 당황해 “잠깐만요”라며 말렸다. 그 사이 이불 밖으로 나온 손무한의 몸은 모자이크 처리돼 묘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손무한과 안순진이 진짜 첫날밤을 보내며 로맨스가 폭발한 가운데 손무한의 모자이크 처리된 몸이 야릇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웃음까지 더한 장면.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오늘 손무한 모자이크가 다했다” “손무한 모자이크 진짜 빵터짐” “손무한 이불 밖으로 다리 나올 때 너무 무안해 해서 웃겼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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