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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첫방 ‘오마이금비’ 오지호, 박진희 첫눈에 반해
2016-11-17 06:16:49
 


오지호가 박진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11월 16일 첫방송 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1회(극본 전호성/연출 김영조 안준용)에서 모휘철(오지호 분)은 유금비(허정은 분) 때문에 고강희(박진희 분)와 처음 만났다.

모휘철은 친딸 유금비가 법정에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싶다고 말한 덕분에 선고유예로 풀려났지만 그래도 갑자기 나타난 처음 보는 딸이 반갑지 않았다. 해서 유금비가 배고프다고 말하자 식당으로 데려가 사기부터 가르칠 생각을 했다.

모휘철은 일단 음식을 먹고 나서 돈을 내지 않기 위해 유금비에게 식중독에 걸린 연기를 시켰고, 유금비는 이를 거부하고 직접 돈을 벌 작정했다. 유금비는 타로카드를 보고 다른 손님들을 물색했고 고강희 앞에서 멈춰섰다.

고강희와 함께 있던 남자는 유금비를 쫓아내려 했지만 고강희가 유금비를 귀엽게 보고 타로점을 봤다. 유금비가 하는 행동을 몰래 지켜보던 모휘철은 고강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이어 유금비가 고강희와 친해지는 사이 모휘철은 고강희의 그림을 그리며 상사병을 앓았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모휘철은 자신이 사기를 칠 대상이 고강희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당황했고, 그 계약 장소로 모휘철의 꿍꿍이를 눈치 챈 유금비가 찾아오며 이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꼬여갔다. (사진


=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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