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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3회만 시청률 2위로..‘딴따라’ 1위 속 ‘도토리 키재기’
2016-06-02 07:13:2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딴따라'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월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전국 기준 시청률 8.4%를 기록, 지난 5월 26일 방송분보다 0.2%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5월 25일 첫 방송한 후 1위 자리를 지켜왔던 MBC '운빨로맨스'는 같은 기간 0.7P% 떨어진 8.0%를 기록, 3회 만에 2위로 떨어졌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역시 0.8%P 하락한 7.2%의 시청률을 보였다.

'운빨로맨스'는 첫 회 시청률 10.3%를 기록해 한 자리 수에 머물던 수목드라마 시청률을 두 자리 수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3회 만에 '딴따라'에 1위를 내주면서 다시 '한 자리 수'


경합을 벌이게 됐다.(사진=드라마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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