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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잠적 지창욱 찾아내 눈물키스
2015-01-20 23:10:13
 

박민영이 ‘힐러’ 14회에서 잠적한 지창욱을 찾아내 마음을 전했다.

1월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4회(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에서 채영신(박민영 분)은 서정후(박봉수/지창욱 분)에게 키스했다.

힐러 서정후는 사부 기영재(오광록 분)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고 잠적했고, 채영신은 무단결근중인 후배기자 박봉수를 걱정했다. 그 사이 조민자(김미경 분)는 서정후를 걱정해 채영신을 보냈고, 채영신은 죽은 듯 잠든 박봉수를 찾아냈다.

서정후는 박봉수라는 가면을 버리고 채영신을 내쫓으려 했지만 채영신은 “나 보내지 마라. 날 보내면 넌 평생 울 거다”며 서정후를 붙잡았다. 이에 서정후가 “내가 누군지 모르냐.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고 답하자 채영신은 서정후를 끌어안고 “보내지마. 그러지마”라고 말했다.

서정후는 채영신의 품에서야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이내 채영신은 서정후에게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의 눈물키스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이어질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4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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