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블락비 활동재개, 소속사 분쟁 마치고 10월컴백 예정
2013-08-29 10:52:55
 

블락비가 활동재개를 공식화했다.

8월 29일 블락비 새 소속사 세븐시즌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소속사 스타덤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갈등을 빚었던 블락비는 최근 합의를 도출 했다. 양측간의 전격적인 합의에 따라 스타덤은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 세븐시즌스에 전속권을 이양했다.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블락비는 9월~10월께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멤버들 모두 외모 관리, 안무 연습, 곡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블락비 멤버들이 컴백 준비를 진행중이다. 10월 새 앨범 발매를 예정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블락비는 지난해 '닐리리 맘보' '난리나'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태도 구설수, 소속사와의 마찰 등의 문제로 불가피하게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블락비가 예정대로 10월 컴백을 확정지을 경우 약 10개월만에 가요계에 돌아오게 된다.


[뉴스엔 전원 기자]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 ‘편스토랑’ 출격, 치과의사와 결혼 후 첫 예능→신혼집 최초공개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SNS★컷]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SNS★컷]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전혜빈 ‘편스토랑’ 출격, 치과의사와 결혼 후 첫 예능→신혼집 최초공개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SNS★컷]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여배우 G ‘연애의 세계’ 결별 男스타들 미련 못버려 질척대는 불쌍한 꼴[여의도 휴지통]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SNS★컷]

김영철, 송승헌에 외모 도전장 “아 좀 꿀리는데?” [SNS★컷]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위플레이2’ PD “딘딘 하차..

(인터뷰①에 이어) 딘딘의 하차, 뉴이스트 JR(종현) 합류로 '위플레이2'..

남연우 “‘치타 남친’ 꼬리표 걱정 ..

“자유로움의 반댓말” 유빈 밝힌 #넵..

한소희 “과거사진 논란? 당황 NO…오..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배우들의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