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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때’ 송승헌, 채정안과 결혼 결심
2013-06-05 23:06: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이 채정안과 결혼을 결심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19회에서 한태상(송승헌 분)은 자신만 바라보던 백성주(채정안 분)의 청혼을 받아줬다.

한태상은 친모 윤홍자(정영숙 분)와 바람났던 남자의 죽음과 관련 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경찰은 한태상을 찾아가 꼬치꼬치 캐물었다. 골든트리 주주들은 이 소식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백성주는 "동생이 나타나서 구해줄거야. 아니면 내가 구해줄거다"고 자신했다.

백성주는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오는 한태상을 찾아가 "중요한 얘기가 있다. 로이장(김서경 분)이 당신 동생이야. 이재희(연우진 분)과 같이 골든트리를 인수하려 한다"고 알렸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던 한태상은 "안다. 동생한테 선물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했다. 놀란 백성주에게 한태상은 "걱정하지 마라.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백성주는 "나 아직 당신을 많이 사랑하고 있다. 그래서 당신을 일부러 방해하고 몰래 어머니랑 동생도 찾아봤다"고 마음을 다시 고백했다. "성주씨 당신도 참 외로운 사람이다"는 한태상에게 백성주는 "나랑 결혼하자. 내 옆에 있어라. 우리 둘 다 춥지 않게"라고 청혼했다.

그동안 백성주에게 꿈쩍 않던 한태상은 "그래요. 결혼합시다"라고 청혼을 수락해 백성주를 놀라게 했다. (사진=MBC '남자가 사랑할 때'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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