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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 액션신만 모았더니, 상남자가 여기 다 모였네
2013-04-02 08:28:49
 

[뉴스엔 허설희 기자]

'그겨울' 액션신이 공개됐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공식 홈페이지에는 '메이킹 그 겨울, 상남자가 온다? 액션신 촬영현장만 모았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그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 김태우 김범 등이 선보인 액션 연기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영상 속 배우들은 수차례 연습 끝에 완벽한 액션신을 완성 시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연습 하는 모습 감동이다" "출연진들 고생 많았네. 현장 분위기도 훈훈하다" "상남자들 향연이다. 완전 멋있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해 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는 4월 3일 오후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 공식 홈페이지 영상 캡처)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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