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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 “눈웃음 때문에 바람둥이 오해받아” 고민
2010-05-28 14:39:17
 

[뉴스엔 홍정원 기자]

2AM 정진운이 눈웃음 때문에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녹화에 출연해 귀선생 정시연에게 의외의 고민을 말했다.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누나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진운은 “눈웃음 때문에 바람둥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진운의 고민을 들은 귀선생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눈웃음을 보길 원했고 곁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신봉선은 “내게 곧 고백할 것 같은 눈이다”며 황홀한 심정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귀선생은 더 이상 진운이 바람둥이라는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했으며 “눈웃음을 많이 치면 주름이 빨리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2AM 정진운을 비롯해 임슬옹 조형기 신봉선 이병진 등이 출연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30일 방송된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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