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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넘치는 흥+격렬 댄스 “엄마 클럽 가고 싶다”
2021-04-09 16:05:34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아.. 엄마 클럽 가고 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멜로디언 호스를 입에 문 채 춤을 추고 있다. 황신영은 넘치는 흥으로 격렬한 댄스를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불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둥아 아무 데나 꽉 잡아..", "엄마 텐션 무엇", "초기까지는 절대 안정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고 황신영은 "안정 안정. 지금 앉아서 손만 흔들고 있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황신영은 KBS 28기 공채로 데뷔해 지난 2017년 5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황신영은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운영하면서 남편과 다양한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황신영은 최근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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