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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34번째 생일 맞아 행복 미소…최수종 “사랑하는 딸, 축하하오”
2021-04-09 14:33:42
 


[뉴스엔 이수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3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유이는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찾아와 준 우리 럭키컴퍼니 식구들ㅠㅠ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아직 낮인데도 오늘 하루가 너~~무 감동이고 기쁘네요!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럭키컴퍼니와 함께 올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눈을 질끈 감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후드 집업에 머리를 넘겨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숨겨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최수종은 "사랑하는 딸~축하하오. 더욱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합시다"라고 남기며 애정을 보였다. 앞서 최수종과 유이는 2019년 방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지간으로 나오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유이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9월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증강 콩깍지'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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