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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현 ‘연애의 흔적’ 출격, 이유영 사수 된다(공식)
2020-11-16 08:09:59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박미현이 ‘연애의 흔적’에 출연한다.

박미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11월16일 “박미현이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0 9번째 작품인 ‘연애의 흔적’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연애의 흔적’은 이미 끝나버린 연애의 남아있는 감정들에 관한 현실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이유영과 이상엽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미현은 극중 이주영(이유영 분) 사수 김 과장 역을 맡아 현실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이은 작품 속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미현은 최근 종영한 ‘청춘기록’에서 박소담 엄마로 등장해 생생한 속물 근성을 드러내며 절로 시청자들의 한숨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연애의 흔적’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증가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드라마스페셜 2020-연애의 흔적’은 12월 17일


방송된다. (사진=매니지먼트 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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