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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장인섭, ‘루갈’ 전격 합류 “원작 웹툰 재밌게 봤다”
2019-11-01 08:36:1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인섭이 '루갈'에 캐스팅됐다.

11월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장인섭이 OCN 새 오리지널 ‘루갈’ (연출 강철우/극본 도현)에 출연한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 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장인섭은 전작 KBS 2TV 드라마 ‘저스티스’ 최과장 역을 통해 반전을 품은 조용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분노와 복수의 감정을 절제된 연기와 표정으로 풀어내며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장인섭은 ‘루갈’에서 180도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 작품의 어두웠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새로운 연기로 돌아올 장인섭은 특수조직 루갈팀 최고의 연구원 및 정보원이자 각종 액션 오브제 제작하는 천재로 의료-과학 결합 기술에 뛰어난 역량을 띄며 특수조직 ‘루갈’ 멤버들 중 ‘브래들리’ 역을 맡아 주인공 강기범(최진혁)의 조력자로 힘을 실어준다.

장인섭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원작 웹툰을 재밌게 보아 이번에 맡게 된 브래들리 역에 더 몰입해 연기하려고 노력 중이다. 한층 더 성장한 연기를 선보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소감을 전했다.

한편 ‘루갈’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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