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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서지훈 주연 낙점, 마성의 매력남으로 변신(공식)
2019-10-21 07:36:22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서지훈이 KBS 2TV 드라마 ‘어서와’ 출연을 확정지었다.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월 21일 "서지훈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의 주연 이재선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 속 강렬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서지훈은 KBS 2TV ‘학교 2017’, JTBC ‘미스티’ OCN ‘애간장’ 등의 드라마에 출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첫 주연작 tvN ‘계룡선녀전’에서 온미남 김금 역할로 다정다감한 매력을 선보인 서지훈은 JTBC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서는 23년간 평범한 대장장이로 지내다 한 순간 만인지상의 자리에 오른 왕이 된 남자 이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정적인 모습과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고 왕권을 사수하기 위해 고뇌하는 군왕의 면모까지 저력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입증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는 tvN ‘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의 주화미 작가와 KBS 2TV ‘빅’ ‘파랑새의 집’의 지병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매니지먼트 구)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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