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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스달 연대기’ 해외 촬영 돌입, 송중기 24일 브루나이 출국
2019-02-18 18:11:05
 


[뉴스엔 김예은 기자]

'아스달 연대기' 팀이 해외 촬영에 돌입한다.

2월 18일 뉴스엔 취재 결과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 팀은 브루나이로 출국해 해외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배우 송중기가 가장 먼저 발걸음을 옮긴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아스달 연대기'는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담는 작품.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다.

화려한 배우, 제작진 라인업으로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배우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김의성, 박해준, 박병은 등이 주연으로 나서며,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을 공동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등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아스달 연대기' 팀은 지난해 9월 본격 제작 및 촬영을 시작했으며 12월엔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한 세트장에 입성해 촬영을 진행해왔다. 이달 말부터는 브루나이에서 해외 촬영을 할 예정. 얼마나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지, 벌써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사전제작돼


올해 상반기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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