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첫방 ‘막영애16’ 이규한-손수현 첫등장 “레이스 팬티 좋아” 화끈
2017-12-05 06:15:30
 


새인물 이규한과 손수현이 레이스 팬티와 함께 화끈한 첫등장했다.

이규한 손수현이 12월 4일 첫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1회 (극본 한설희/연출 정형건)에서 새 캐릭터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디자이너가 아닌 요구르트 아줌마로 첫등장 했고, 배달을 하다가 악취가 나는 집안에 쓰러져 있는 이규한을 시신으로 오해해 비명을 질렀다. 라미란이 “사람이 죽었다”고 소리치며 어쩔 줄 몰라 하자 이규한이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왔고 라미란이 피로 오해한 옷에 묻은 얼룩에 대해 “한 달 전에 시켜먹은 불닭 소스”라고 해명했다.

그런 이규한 앞에 손수현이 따라 나와 “뭐하세요? 시간 없는데. 제 생각에는 이게 나을 것 같은데”라며 핑크 레이스 팬티를 꺼냈다. 이규한은 심각한 표정으로 “아무래도 레이스가 낫겠지? 힘들겠지만 한 번 해보자고”라고 말했고, 손수현은 피식 웃었다. 라미란은 그 대화를 들으며 민망한 나머지 얼굴을 붉혔다.

그 집을 나오며 라미란은 “한낮에 남세스럽게. 정체가 뭐야? 세상에 진상 또라이들이 많다니까”라고 혼잣말했다.

이규한 손수현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인물들. 아직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이들이 첫등장 부터 핑크 레이스 팬티 취향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후 활약에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