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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블락비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했다 교통사고
2015-07-11 10:41:16
 

[뉴스엔 이소담 기자]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블락비 지코는 지난 7월8일 멤버 박경 생일파티를 마치고 매니저와 함께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로 지코가 탄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접촉사고가 벌어졌다.

이날 강남의 한 라운지바에서 있었던 박경 생일파티에는 블락비 멤버들을 비롯해 위너 송민호, 틴탑 캡, 니콜, 헨리, 예원 등 수십여 명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코는 생일파티 후 따로 매니저와 이동하다 교통사고가 났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블락비 지코는 운전대를 잡지 않았으며 동승한 상태였다. 차량을 운전하던 매니저가 신호위반을 하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이후 운전자의 음주사실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즈 관계자는 “지코와 매니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 모두 모두 술을 마신 상태에서 매니저가 귀가를 위해 운전을 했다. 본인도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현재 지코의 몸 상태는 큰 이상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전날(10일)에도 방송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코는 현재 Mnet ‘쇼미더머니4’에서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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