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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우울시계’, 만든지 3시간만에 아이유에게 팔렸다”(스케치북)
2015-01-24 08:48:21
 

종현이 자작곡 ‘우울시계’가 완성 3시간 만에 팔렸다고 말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은 샤이니 종현이 작사, 작곡을 많이 한다며 아이유 ‘우울시계’ 역시 종현이 만든 곡이라고 언급했다.

종현은 "‘우울시계’는 내가 내 앨범에 넣고 싶어서 끄적인 곡이다. 곡을 만들고 아이유에게 편곡을 어떻게 할 지 물으려 메일을 보냈는데 자기한테 달라고 하더라. 만든지 3시간 만에 팔렸다"며 ‘우울시계’를 아이유가 부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종현은 "아이유가 부른다고 하면 무조건 팔리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종현은 즉석에서 본인 스타일로 ‘우울시계’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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