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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민호 김소현 ‘음악중심’ 태티서 후임MC 발탁 ‘이색조합’
2013-04-11 12:24:22
 

[뉴스엔 정지원 기자]

노홍철 민호 김소현이 '음악중심' 새 MC가 됐다.

4월 1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MBC '음악중심' 측은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물러난 자리에 후임 MC로 노홍철, 샤이니 민호, 아역배우 김소현을 발탁했다.

안정적인 진행실력을 선보이는 노홍철, 가요계와 예능계에서 동분서주 활약 중인 민호, 최근 무서운 기세를 보이는 아역배우 김소현의 색다른 조합이 '음악중심'을 더욱 새롭게 만들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들은 순위제가 도입되는 4월 20일부터 첫 생방송 진행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7년만에 음악중심 순위제를 도입한다. '음악중심'은 듣는 음악뿐만 아니라 보는 음악이 중요시된 가요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각 팀의 동영상 조회수, 음원 및 음반 판매 점수, 방송 출연 점수 등을 합산해 매주 1위 후보 팀을 선정한다.

최종 1위 선정은 생방송 중 진행되는 문자투표로 결정된다. 1인 다중투표 방식을 적용해 한 팀에 표가 몰리는 팬덤 싸움 등 부작용을 방지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사진=뉴스엔DB)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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