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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 조인성, 잠든 송혜교에 첫키스 “널 사랑한다”
2013-03-14 23:13:01
 

[뉴스엔 하수정 기자]

'그겨울' 조인성이 송혜교에게 키스를 했다.

오수(조인성 분)는 3월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11회에서 잠든 오영(송혜교 분)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앞서 뇌종양이 재발한 오영의 뇌 사진을 살펴본 의사 조선은 "네가 오기 전에 스무번도 넘게 봤다. 이런 케이스는 가망없다"고 말했다. 이에 오수는 병원 복도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잠든 오영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오수는 스스로 오영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커지고 있음을 알았다. 천천히 다가가 키스를 했고 놀란 오영은 눈을 떴다.

이와 함께 방송이 마무리 돼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웠고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오영이 "왜 그랬냐?"고 묻자 오수는 "널 사랑하니까"라고 답해 가짜오빠 행세가 끝났음을 알렸다. (사진=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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