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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2’ 7일 마지막 촬영, 1년만에 폐지확정
2012-11-05 11:27:40
 

[뉴스엔 전원 기자]

'청춘불패2' 폐지가 확정됐다.

KBS 2TV '청춘불패2'는 11월7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후 약 1년만이다.

'청춘불패2'는 소재고갈 및 제작비 문제로 끝내 폐지를 결정했다. 매주 대부도에서 야외 촬영을 했던 '청춘불패2'는 그간 안산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지만 최근 상황이 여의치 않고 멤버들의 스케줄 조정 문제 등도 겹쳐 안타깝게 막을 내리게 됐다.

'청춘불패2'는 지난 7월 이영자를 MC로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시청률 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청춘민박에서 엄마 이영자와 변호사를 꿈꾸는 아들, 걸그룹 딸들이라는 콘셉트는 큰 재미를 주소 시선을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방송되는 경쟁 프로그램들에 밀려 평균 5~6%대에 머물렀다.

최근 한 KBS 관계자는 "'청춘불패2' 멤버들이 마지막 촬영을 통보받고 아쉬워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속상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불패2' 마지막방송은 11월 중순께로 예정돼 있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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