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단독]윤제문, 송해성감독 ‘고령화가족’ 출연확정, 박해일과 형제연기
2012-09-05 19:05:50
 

[뉴스엔 김수정 기자]

윤제문이 '고령화가족'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고령화가족' 관계자는 9월 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윤제문이 '고령화가족'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정확한 스케줄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만 10월 초께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령화가족'은 천명관 작가가 쓴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남자가 모친과 50대 형이 살고 있는 집으로 들어간 후 시집갔던 여동생까지 조카를 데리고 들어오면서 탄생된 평균연령 40세가 넘는 가족들 이야기를 그린다.

이 관계자는 "윤제문은 이번 작품에서 큰 형 역할을 맡았다. 주인공 동생 역엔 박해일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박해일은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감독 구자홍)에서 윤제문 동생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윤제문 박해일은 '고령화가족'을 통해 두 번째로 형제연기를 펼치게 된 것.

한편 '고령화가족'은 영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무적자' '역도산'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사진=윤제문/뉴스엔DB)

김수정 mustse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