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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손예진’ 김소현, 스쿨로맨스 ‘마보이’ 첫 주연 낙점
2012-08-06 10:13:51
 

‘리틀 손예진’으로 불리는 아역 김소현이 '마보이'로 첫 주연에 나선다.

CJ E&M의 투니버스가 새롭게 제작, 방송하는 스쿨로맨스 드라마 '마보이'에서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 역을 맡게 됐다.

'마보이'는 여자보다 예쁜 여장남자 CF스타 아이린(선웅 분)과 가수의 꿈을 품고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림(김소현 분)이 한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쿨로맨스 3부작이다. 여장남자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순정만화에 열광하는 10대 감성을 건드리며 남녀 고등학생들이 펼치는 통통 튀는 로맨스를 재미있게 그릴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감독 이정민 감독이 연출하며 MBC 공채 코미디 작가출신으로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갈수록 기세등등'을 집필했던 문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마보이'는 최고 시청률 5.7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유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방영 당시 큰 관심을 받은 장근석 주연의 '에일리언 샘'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투니버스의 두 번째 자체 제작 드라마다.

성장드라마 '반올림'(2003) 이후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스쿨로맨스 드라마가 부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6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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