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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비스트’ 시즌2 ‘올마이티’ 제작 “소원을 말해봐~”
2010-03-09 13:58:58
 

[뉴스엔 차연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비스트가 데뷔 전 출연했던 MTV '비스트'의 시즌 2로 돌아온다.

케이블 채널 MTV는 그룹 비스트(BEAST)가 출연하는‘MTV 비스트 올마이티’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비스트 데뷔 직전 방송됐던 '비스트' 시즌 2 격으로, 팬들이나 시청자들의 소원을 직접 들어주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타이틀의 뜻은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비스트'란 뜻이다.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직접 지은 이름인 '올마이티'(Almighty)는 전지전능함을 의미해 비스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최근 컴백한 비스트는 데뷔 전 활동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려 인기를 모았다. 이번 2집 활동 기간에는 그간 팬과 시청자들이 보여준 따뜻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컨셉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했다.

지난3일, MTV 홈페이지(www.mtv.co.kr/tv/b2st/) 내 오픈 한 소원게시판은 현재까지 7일 만에 약3,000여 건이 올라올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올라온 수 많은 소원들은 매주 비스트 멤버들에 의해 한 개씩 선정되며 선정된 소원을 들어주는 비스트들의 활동기가 매 회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첫 방송은 4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총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

‘MTV 비스트 올마이티’ 제작을 맡은 김희정PD는 “그간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비스트의 열의가 대단해 시즌2를 제작하게 됐다”며 “비스트와 일반인들이 함께 만나 어울리는 여러 모습들이 진지하고도 재미있게 그려질 것”이라고 제작 소감을 밝혔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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