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인형 같은 발레복 자태를 뽐냈다.
오연서는 4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발레슈즈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발레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 ▲ 사진=오연서 소셜미디어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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