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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홀에서 7언더파' 스트렙, CJ컵 첫날 11언더파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1-10-15 09:35:29
 


[뉴스엔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의 로버트 스트렙(미국)이 대회 첫날 11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출발 후 6개 홀에서 7타를 줄이는 저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커리어 최저타 기록과 함께 기분 좋게 출발했다.

스트렙은 10월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서밋 클럽(파72, 7457야드)에서 치러진 '더 CJ컵@서밋'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를 쳤다. 단독 2위 키스 미첼(미국)에 1타 차 단독 선두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스트렙은 6번 홀(파5)까지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솎아내며 질주했다. 이글은 3번 홀(파5, 578야드)에서 기록됐다. 3번 홀에서는 3.5m가 살짝 넘는 거리에서 이글 퍼트에 성공했다. 기세를 이어 4번 홀(파4)에서 5m가 넘는 거리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연속으로 타수를 줄인 6개 홀 중 중장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3번 홀과 4번 홀을 제외하고는 최대 2.2m이내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시도해 버디를 낚았다. 버디 기회라고 할 만큼 샷이 홀컵과 가까이에 붙었고, 그만큼이나 샷감이 좋았다.

전반 나머지 3개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스트렙. 11번 홀(파3)에서는 약 3m 거리 파 퍼트에도 실패하며 첫 보기가 기록됐다.

하지만 곧바로 바운스백에 성공했다. 12번 홀(파4)부터 무려 3개 홀 연속 버디가 나왔다. 12번 홀에서는 채 1m도 되지 않는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14번 홀에서는 어프로치 샷이 핀과 약 40cm거리에 멈출 정도로 물오른 샷감을 자랑했다.

스트렙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16번 홀(파3)에서는 6m가 살짝 넘는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이날 성공시킨 버디 퍼트 중 가장 먼 거리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 자리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스트렙은 출발 후 6개 홀에서 7타를 줄인 것에 대해"공도 핀 가까이에 붙고, 퍼팅도 잘 됐다. 이렇게 시작한 적이 없어서 재밌었다"고 하며 "중반에 조금 주춤했지만, 정말 좋은 라운드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대한 모멘텀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공격적으로 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라고 하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경기가 풀리는 기분이었다. 보기를 범했을 때도 퍼팅을 성공시킬 뻔 했으니, 정말 잘 풀린 경기였다"고 했다.

12언더파, 60타로 경기를 마칠 수도 있었으나 후반 홀에서 나온 보기 1개가 발목을 잡았다. 그러나 크게 아쉬움은 없다. 자신의 커리어 최저타수를 갈아치웠기 때문이다.

스트렙은 "보기는 피하고 싶었다. 그래도 퍼팅을 많이 잡아내서 만족한다"고 했다. 이어 커리어 최저타수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 가 보지 못한 영역을 넘은 듯 하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코스 레이아웃이 크게 어렵지 않다. 설상가상 잔디도 소프트하다. 이에 대회 전, 우승 스코어를 30언더파 이상으로 예상하는 선수들도 있었다.

즉, 첫날 기록된 11언더파가 안심할 수 있는 스코어가 아니다. 실제로 단독 2위 키스 미첼이 10타를 줄이며 턱밑까지 추격했다.

스트렙은 "최대한 순간에 집중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플레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며 "이번주 스코어가 전반적으로 낮을 것 같다. 흐름을 잘 유지하면서 주말에 어떻게 될 지 두고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대회 1라운드에서는 키스 미첼이 버디만 10개를 솎아내며 단독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스트렙과 1타 차에 불과하다. 단독 3위 해리 힉스(미국)은 8언더파로 이들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 기업인 CJ가 메인 스폰서다. 지난 2019년까지는 한국에서 치러졌으나, 지난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미국에서 치러지고 있지만, 한국 선수들에게 주어진 출전권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에 올해는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꿈의 무대에서 깜짝 우승 사냥에 나섰다.

다만, 첫날 톱10 진입에 성공한 선수는 없었다. PGA 멤버 이경훈이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로 선두와 6타 차 10위권이다.

국내에서 출전권을 얻은 선수 중에는 김주형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선두와 7타 차 20위권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KPGA 선수권 대회 석권에 이어 올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JGTO PGA 챔피언십에서 양대 투어 선수권 대회를 석권한 김성현도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다.

지난주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 오픈'에서 우승한 임성재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로 김주형, 김성현과 나란히 출발했다.

유러피언투어 2부 무대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던 김민규는 CJ소속 선수로 초청받아 첫날 3언더파를 쳐 30위권이다. (사진=로버트 스트렙
)

뉴스엔 김현지 92888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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