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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배수진, 비율만 보면 170㎝‥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2021-10-14 17:00:42
 


[뉴스엔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배동성 딸 배수진이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배수진은 10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 가방줄도 조절할 수 있어요. 데일리백으로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수진이 화려한 레드 원피스를 입고 가방을 든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운동화에 청치마로 소탈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배수진은 지난 2018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5월 이혼해 4살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배수진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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