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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장동건·이병헌과 3사 미소년 트로이카” 훈남 과거사진 공개(대화의희열)
2021-07-23 00:07:10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성동일이 장동건, 이병헌과 3사 대표 미소년 배우였다고 밝혔다.

7월 22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 시즌3'에는 데뷔 30주년 배우 성동일이 출연했다.

성동일은 연극 무대에 오르다가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고(故) 최진영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무대에 같이 올랐던 최진영이 SBS 개국 소식에 성동일에게 탤런트 지원을 권유했고, 그렇게 성동일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게 됐다고 한다.

성동일은 "MBC 장동건, KBS 이병헌, SBS 성동일 3사 대표 미소년 트로이카였다"고 미모 자부심을 드러냈다.

연극 팸플릿 사진을 잘라 냈다는 프로필 사진은 성동일의 훈훈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KBS
2TV '대화의 희열 시즌3')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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