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황의조-권창훈-이강인 출격’ 한국, 뉴질랜드전 공격적 선발
2021-07-22 16:10:22
 


[뉴스엔 김재민 기자]

김학범호가 뉴질랜드를 상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은 7월 22일 일본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뉴질랜드,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 FC 소속 장신 공격수 크리스 우드를 앞세운 뉴질랜드가 첫 상대다.

김학범호는 '공격 앞으로'를 택했다. 와일드카드 황의조, 권창훈과 '막내형' 이강인이 총출동한다. 4-2-3-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겠다는 심산이다.

※ 김학범호 뉴질랜드전 선발 라인업

송범근 - 강윤성,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 - 김동현
, 원두재, 권창훈, 이강인, 엄원상 - 황의조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결사곡2’ 이태곤, 불륜녀 송지인과 한집살이→거품 욕조서 뽀뽀까지
이혼 대비한다면 ‘애로부부’ 보라, 꼭 알아야 할 법적 상식
‘와카남’ 팀♥김보라, 양양 바다뷰 카페 개업 예고 “4층 건물 임대해”
‘사업가♥’ 클라라, 43층 상하이 호텔 투어..초호화 시티뷰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럭셔리 인피니티풀서 아들과 밤 수영
최용수♥전윤정 집, 통유리창 한강뷰 거실→대형 스크린 영화관까지
‘발리 여신’ 가희,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168cm·52.9kg 환상 피지컬
“코로나로 어딜 못 가” 아이비, 아찔 수영복 입고 나홀로 사무실 바캉스

귀여운 핑크 공...

매력부자 박하...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결사곡2’ 이태곤, 불륜녀 송지인과 한집살이→거품 욕조서 뽀뽀까지 [결정적장면]

‘와카남’ 팀♥김보라, 양양 바다뷰 카페 개업 예고 “4층 건물 임대해”

이혼 대비한다면 ‘애로부부’ 보라, 꼭 알아야 할 법적 상식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럭셔리 인피니티풀서 아들과 밤 수영

최용수♥전윤정 집, 통유리창 한강뷰 거실→대형 스크린 영화관까지(와카남)

‘발리 여신’ 가희,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168cm·52.9kg 환상 피지컬

미나, 아찔 수영복 입고 계곡 풍덩‥♥류필립 “정신 나갔네” 왜?

‘션♥’ 정혜영, 그림 같은 뷰 대저택서 딸과 반신욕 힐링 “집에서 여름나기”

‘사업가♥’ 클라라, 43층 상하이 호텔 투어..초호화 시티뷰

박준형♥김지혜, 90평대 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넓어서 뛸 정도’(연중)

“의사도 사람” 이 시대 미생에게 건넨 ‘슬의생2’식 라떼 화법[TV와치]

‘나는 솔로’ 세련되지 않지만 직설 화법이 주는 매력[TV와치]

BTS ‘Butter’ 저작권 논란? 핵심=외국 작곡가 이중계약 의혹[뮤직와치]

자칫 지겹고 식상할 군대 이야기, 어떻게 예능으로 승화됐나‘라디오스타’[TV와치]

자꾸 김 빠지는 ‘표리부동’ 표창원 이수정 있지만 부동(不同) 없다[TV와치]

‘미치지 않고서야’ 휘몰아치는 사건, 지루할 틈 없네[TV와치]

‘골때녀’ 아이린→조혜련, 생각지 못한 골키퍼 선방쇼[TV와치]

TV조선, 출연자 백신 우선권 주장 ‘잘 포장된 이기주의’ [이슈와치]

술독에 빠진 예능, 음주 미화 ‘아슬아슬 줄타기’[TV와치]

비♥김태희 셋째 임신설? 무례한 비매너 추측에 질타를[이슈와치]

김은희 작가 “남편 장항준 망..

(인터뷰①에 이어) 김은희 작가 남편 장항준 감독은 최근 SBS '꼬리에 꼬리를..

‘맛녀석’ PD “김준현 하차 후 변화,..

데니안 “박준형·김태우 너무 부럽지..

‘방법:재차의’ 정지소 “봉준호 감독..

조인성 “데뷔 20년 훌쩍, ‘연기 못한..

배인혁 “‘간동거-멀푸봄’ 7일 중 4..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