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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12:29:43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박하선이 '월간 집' 특별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7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겨울이었죠. 고퀄 사진을 이제야 받아서 다시 올려봅니다. 드라마 월간 집 카메오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감독님, 작가님 노그래 & 고쓰 행복하게 잘 살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월간 집'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귀여운 티셔츠에 패딩을 걸친 박하선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또 다른 사진 속 박하선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하석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소리 내서 웃었어요" "여신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2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특별출연했다
.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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