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최여진, 수영복 차림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축구할 때와 다른 아련 눈빛 ‘화보네’
2021-07-22 10:10:58
 


[뉴스엔 송오정 기자]

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여가 생활을 공개했다.

7월 22일 최여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진라탄 여브라히모비치의 여가생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여진은 비키니 차림에 드러난 탄탄한 근육으로 건강미를 발산한 모습.

서핑보드(서프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한 최여진의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시킨다. 여기에 아련한 눈빛이 축구할 때 보여준 강렬한 눈빛과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한편 최여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오하라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에 없어선 안 될 스트라이커로 활약 중이다
.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결사곡2’ 이태곤, 불륜녀 송지인과 한집살이→거품 욕조서 뽀뽀까지
이혼 대비한다면 ‘애로부부’ 보라, 꼭 알아야 할 법적 상식
‘와카남’ 팀♥김보라, 양양 바다뷰 카페 개업 예고 “4층 건물 임대해”
‘사업가♥’ 클라라, 43층 상하이 호텔 투어..초호화 시티뷰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럭셔리 인피니티풀서 아들과 밤 수영
최용수♥전윤정 집, 통유리창 한강뷰 거실→대형 스크린 영화관까지
‘발리 여신’ 가희,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168cm·52.9kg 환상 피지컬
“코로나로 어딜 못 가” 아이비, 아찔 수영복 입고 나홀로 사무실 바캉스

귀여운 핑크 공...

매력부자 박하...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무속인 영탁母, 예천양조에 돼지머리 묻으라 지시” 새로운 갈등

‘결사곡2’ 이태곤, 불륜녀 송지인과 한집살이→거품 욕조서 뽀뽀까지 [결정적장면]

이혼 대비한다면 ‘애로부부’ 보라, 꼭 알아야 할 법적 상식

‘와카남’ 팀♥김보라, 양양 바다뷰 카페 개업 예고 “4층 건물 임대해”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럭셔리 인피니티풀서 아들과 밤 수영

최용수♥전윤정 집, 통유리창 한강뷰 거실→대형 스크린 영화관까지(와카남)

‘발리 여신’ 가희,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168cm·52.9kg 환상 피지컬

‘션♥’ 정혜영, 그림 같은 뷰 대저택서 딸과 반신욕 힐링 “집에서 여름나기”

미나, 아찔 수영복 입고 계곡 풍덩‥♥류필립 “정신 나갔네” 왜?

‘사업가♥’ 클라라, 43층 상하이 호텔 투어..초호화 시티뷰

“의사도 사람” 이 시대 미생에게 건넨 ‘슬의생2’식 라떼 화법[TV와치]

‘나는 솔로’ 세련되지 않지만 직설 화법이 주는 매력[TV와치]

BTS ‘Butter’ 저작권 논란? 핵심=외국 작곡가 이중계약 의혹[뮤직와치]

자칫 지겹고 식상할 군대 이야기, 어떻게 예능으로 승화됐나‘라디오스타’[TV와치]

자꾸 김 빠지는 ‘표리부동’ 표창원 이수정 있지만 부동(不同) 없다[TV와치]

‘미치지 않고서야’ 휘몰아치는 사건, 지루할 틈 없네[TV와치]

‘골때녀’ 아이린→조혜련, 생각지 못한 골키퍼 선방쇼[TV와치]

TV조선, 출연자 백신 우선권 주장 ‘잘 포장된 이기주의’ [이슈와치]

술독에 빠진 예능, 음주 미화 ‘아슬아슬 줄타기’[TV와치]

비♥김태희 셋째 임신설? 무례한 비매너 추측에 질타를[이슈와치]

김은희 작가 “남편 장항준 망..

(인터뷰①에 이어) 김은희 작가 남편 장항준 감독은 최근 SBS '꼬리에 꼬리를..

‘맛녀석’ PD “김준현 하차 후 변화,..

데니안 “박준형·김태우 너무 부럽지..

‘방법:재차의’ 정지소 “봉준호 감독..

조인성 “데뷔 20년 훌쩍, ‘연기 못한..

배인혁 “‘간동거-멀푸봄’ 7일 중 4..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