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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 쏟아진 ‘노히터 투수’들,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슬로우볼]
2021-07-22 06:00:02
 


[뉴스엔 안형준 기자]

2021시즌 메이저리그에서는 초반 '역대급'으로 많은 노히터가 나왔다. 개막 첫 7주 동안 무려 6명의 투수가 개인 노히터를 달성했다. 시즌 6번째 노히터가 나온 것은 지난 5월 20일(한국시간)이었다. 5월이 채 끝나기도 전에 6차례나 노히터가 나온 것은 현대야구 시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쏟아진 노히터는 투수들의 부정행위에 대한 의혹을 키웠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올시즌을 준비하며 각 구단에 투수들의 이물질 사용을 더 엄격히 단속하겠다고 통보했지만 경고는 유명무실했다. 전례없는 '투수의 시즌'이 계속되자 사무국은 결국 6월 칼을 빼들어 등판하는 모든 투수를 심판이 의무적으로 검사하는 강화 규정을 도입했다.

5월까지 쏟아진 노히터는 사무국이 강화 규정 도입을 준비하기 시작하며 거짓말처럼 자취를 감췄다. 5월 20일 코리 클루버(NYY)의 노히터 이후 2달 동안 개인 노히터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6월 시카고 컵스가 팀 노히터를 한 차례 달성한 것이 전부였다.

강화 규정을 도입하며 5월까지 쏟아진 노히터에 대한 진실은 더이상 파고들지 않는다는 암묵적 합의가 이뤄진 듯하다. 하지만 그 대기록들이 부정한 도움 없이 이뤄졌다고 믿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5월까지 노히터를 쏟아낸 올시즌 '노히터 피처'들은 후반기가 시작한 지금 어떤 모습일까.

6명 중 2명은 현재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그 중 한 명은 이미 시즌아웃됐다. 마지막 노히터의 주인공인 베테랑 클루버는 노히터 달성 직후 등판에서 부상을 당했다. 어깨 문제로 60일 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클루버는 5월 26일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이탈 당시 약 2개월 정도 결장할 것으로 전망됐던 클루버는 아직 불펜피칭을 하는 단계다. 재활 등판을 시작하지 못했고 9월이 돼야 돌아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클루버보다 하루 먼저 노히터를 달성한 '2019년 최다패 투수' 스펜서 턴불(DET)은 시즌아웃됐다. 6월초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턴불은 토미존 수술을 받게 됐다. 2022년 시즌도 제대로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드래프트 2라운더 출신임에도 에이스와는 거리가 멀었던 턴불은 올시즌 갑자기 성적이 급등하며 대기록 반열에도 올랐지만 강화 규정 도입 직전 부상을 당했고 시즌을 마쳤다.

5월초 노히터를 달성한 존 민스(BAL)는 턴불과 비슷한 시기에 어깨 부상을 이유로 IL에 올랐고 7월 21일 복귀전을 가졌다. 드래프트 11라운더 출신으로 지난해 시즌 평균자책점이 4.53이었고 한 번도 '에이스급' 투수가 아니었던 민스는 올해 4-5월 11차례 등판에서 70.1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2.05를 기록하는 성적 수직상승을 보였다. 하지만 민스는 갑자기 급증한 회전수, 투구 전 글러브 안에 손을 넣어 끈적한 물질을 바르는 듯한 동작 등 전형적인 '이물질 사용 투수'의 모습으로 가장 많은 의혹을 받은 투수기도 하다. 민스는 복귀전에서 회전수가 급락한 모습을 보이며 5이닝 5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4월 초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노히터를 달성한 '시즌 1호 노히터 투수'인 조 머스그로브(SD)는 부상 없이 꾸준히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의 기세는 이미 사라졌다. 6월 중순까지 2점대 중반의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던 머스그로브는 최근 4차례 등판에서 18.1이닝,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했고 시즌 평균자책점도 3.14까지 올랐다. 시즌 초의 날카로움을 잃은 머스그로브는 승리보다는 패배에 가까운 투수가 됐다. 머스그로브는 시즌 5승 7패를 기록 중이며 샌디에이고는 머스그로브가 등판한 19경기에서 9승 10패를 기록했다.

아직 강력함을 유지하고 있는 투수들도 있다. 시즌 2호 노히터의 주인공인 카를로스 로돈(CWS)은 올시즌 16차례 등판에서 96.2이닝을 투구하며 8승 3패,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했다. 5월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한 것이 가장 좋지 못한 기록. 노히터 포함 4경기 4승 평균자책점 0.72를 기록한 4월만큼의 압도적인 기록은 아니지만 꾸준히 2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고 있다. 2014년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지명받은 특급 유망주 출신 로돈은 드디어 잠재력을 펼치고 있다.

5월 초 노히터를 달성한 베테랑 웨이드 마일리(CIN)도 여전히 견고하다. 마일리는 올시즌 17경기에 선발등판해 102.2이닝을 투구하며 8승 4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했다. 사실상 팀의 에이스로 견실하게 로테이션을 이끌고 있다. 5월 잠시 발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6월부터 다시 맹투를 펼쳤고 데뷔 11년만에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
.(자료사진=왼쪽부터 존 민스, 웨이드 마일리)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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