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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는 우리에게 맡겨라’ 살아나는 메츠 타선[슬로우볼]
2021-07-21 06:00:04
 


[뉴스엔 안형준 기자]

한 시즌을 전부 마운드에만 맡길 수는 없다. 메츠 타자들이 후반기 힘을 내고 있다.

뉴욕 메츠는 후반기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3연전을 1승 2패로 마쳤지만 신시내티 레즈와 3연전 첫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승리했다. 시즌 49승 42패, 승률 0.538을 기록한 메츠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메츠는 올시즌 전반기를 사실상 마운드가 이끌어왔다. 제이콥 디그롬이 이끄는 마운드는 전반기 팀 평균자책점 전체 4위(3.43)였고 최소실점 전체 1위였다. 반면 타선은 팀 타율 전체 24위(0.231) 팀 OPS 전체 25위(0.683), 팀 홈런 전체 공동 26위(88HR), 팀 득점 전체 29위(327득점)였다.

유독 많은 더블헤더를 치르며 다른 팀들에 비해 치른 이닝이 적었던 탓에 누적 기록에서 다소 손해를 본 것은 있지만 마운드가 최상위권, 타선이 최하위권이었다는 것은 명확했다. 메츠가 지구 1위로 전반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마운드 덕분이었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양상이 변했다. 메츠는 에이스 디그롬이 팔뚝에 이상을 느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에이스 없이 후반기를 시작한 메츠는 루키 타일러 메길이 피츠버그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나머지 3경기에서는 한 번도 선발이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지 못했다.

마커스 스트로먼은 벌써 5경기 연속 5이닝 이하를 투구했고 타이후안 워커는 황당한 실수 후 크게 무너졌다. 대체 선발로 투입된 제러드 에이코프까지 붕괴한 메츠는 불펜에서도 세스 루고, 에드윈 디아즈 등이 흔들리며 후반기 4경기에서 팀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마운드의 팀 답지 않은 모습으로 후반기를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타선이 마운드를 지탱하고 있다. 메츠는 후반기 4경기에서 팀 타율 0.287, 팀 OPS 0.962, 팀 홈런 12개를 기록해 20일까지 타율 11위, OPS 4위, 홈런 공동 1위다. 4경기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현재 메츠는 '타격의 팀'이다.

그 중심에는 부상과 부진으로 실망스러운 전반기를 보낸 선수들이 있다.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와 브랜든 니모, 내야수 제프 맥닐과 J.D. 데이비스다. 이들은 후반기 시작과 함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콘포토와 맥닐은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함께 굉장히 부진한 모습으로 시즌을 시작했고 5월 중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이탈했다. 6월 말 복귀했지만 기대했던 모습은 보이지 못했다. 맥닐은 전반기 53경기에서 .258/.346/.344, 3홈런 14타점을 기록했고 콘포토는 전반기 52경기에서 .202/.345/.301, 3홈런 19타점에 그쳤다. 타선의 중심이 돼야 할 선수들이 흔들린 메츠는 공격력이 완전히 무너졌다.

하지만 후반기 4경기에서 콘포토는 .353/.421/1.000, 3홈런 5타점을 기록했고 맥닐은 .278/.350/.444,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특히 콘포토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3홈런을 쏘아올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데이비스는 전반기 타격감이 좋았지만 부상으로 14경기 출전에 그쳤다. 14경기에서 .390/.479/.610, 2홈런 7타점을 기록한 뒤 부상자 명단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후반기 개막과 함께 복귀했다. 그리고 후반기 4경기에서 .364/.500/.909, 2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에 제대로 힘을 보태고 있다. 결장이 길었지만 감을 잃지 않고 돌아왔다.

톱타자 니모 역시 전반기 31경기에서 .300/.435/.440, 1홈런 6타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5월 초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해 팀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전반기 막바지에야 돌아온 니모는 후반기 4경기에서 .250/.571/.500,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높지 않지만 4경기에서 볼넷을 9개나 골라내며 테이블세터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콘포토와 맥닐, 니모, 데이비스는 메츠 타선 곳곳에 위치하며 팀 공격력을 이끌어야 하는 선수들이다. 이 선수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전반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한 메츠는 마운드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팀이 됐다. 그 마운드가 최근 흔들리는 상황에서 '해줘야 할' 선수들이 살아나며 메츠는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워싱턴 내셔널스 등 같은 지구의 강호들이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올해는 메츠 입장에서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디그롬이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타선이 버텨준다면 가을에 더 힘을 받을 수 있다.

새 구단주와 함께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메츠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후반기 질주를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마이클 콘포토)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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