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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인공은 나’ 뜨거운 6월 보내고 있는 선수들[슬로우볼]
2021-06-11 06:00:03
 


[뉴스엔 안형준 기자]

뜨거운 모습으로 6월을 시작한 선수들이 있다.

2021시즌 메이저리그는 6월 일정이 한창이다. 투수들이 이물질을 사용한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뜨거운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리그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5월 한 달 동안 가장 돋보인 선수는 내셔널리그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SD)와 아메리칸리그의 마커스 세미엔(TOR)이었다. 두 중앙 내야수는 나란히 맹타를 휘두르며 양 리그에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타티스는 5월 한 달 동안 20경기에 출전해 .353/.440/.824, 9홈런 26타점을 기록했고 세미엔은 28경기에서 .368/.429/.702, 8홈런 22타점을 기록했다.

열흘이 지난 6월은 이제 중순으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6월을 자신의 달로 만들기 위해 맹타를 휘두르는 선수들이 있다.

6월 10일(한국시간)까지 가장 놀라운 활약을 한 타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포수 에릭 하스다. 하스는 6월 7경기에 출전해 .429/.500/1.333, 6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7경기에서 기록한 안타는 9개. 그 중 7개가 장타, 6개가 홈런이다. 올시즌 4월 월간 최다홈런이 8개, 5월에는 11개였음을 감안하면 7경기만에 6개를 쏘아올린 것은 어마어마한 페이스다.

하스는 5월초에야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했고 5월에는 14경기에서 .212/.255/.404 2홈런 4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하지만 6월이 되자 두 차례 멀티홈런 경기를 만들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물론 이 페이스가 한 달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유지만 할 수 있다면 유력한 이달의 선수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메리칸리그에 하스가 있다면 내셔널리그에는 패트릭 위즈덤(CHC)이 있다. 위즈덤은 9경기에서 .310/.375/.862, 5홈런 9타점을 기록했고 이미 6월 첫 주차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52순위 지명자 출신인 위즈덤은 프로지명 10년만에 드디어 빛을 보고 있다.

위즈덤 역시 5월에야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해 시즌을 시작했다. 컵스에 부상자들이 발생하며 5월 말에 합류했고 7경기에서 .467/.500/1.133, 3홈런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그리고 그 기세는 6월까지 이어지고 있다. 허리 부상을 당한 맷 더피를 대신해 콜업된 위즈덤이지만 이미 더피가 그립지 않을 정도로 컵스 타선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하스와 위즈덤이 대포로 돋보이고 있다면 정교함으로 승부하는 선수들도 있다. 아메리칸리그에는 현재 6월 월간 타율 5할 이상을 기록 중인 선수가 둘이나 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세드릭 멀린스(.536/.606/1.036 3HR 5RBI)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율리에스키 구리엘(.500/.559/.679 1HR 5RBI)다. 시즌 초반 뜨거웠던 멀린스는 최근 다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한 선수는 콜로라도 로키스의 라이멜 타피아. 타피아는 8경기에서 .421/.421/.632, 5타점을 기록했다. 볼넷은 한 개도 골라내지 못했지만 안타를 16개나 기록했다. 매 경기 멀티히트를 한 셈. 6월에만 벌써 4차례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타피아는 홈런은 없었지만 안타 16개 중 8개가 2루타였다.

타티스는 5월 부상자 명단에 다녀왔음에도 나머지 기간 맹타를 휘둘러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6월은 이제 1/3이 지났을 뿐이다. 초반 열흘이 아무리 뜨거웠더라도 이후 20일 동안 얼마든지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과연 6월초를 뜨겁게 달군 선수들이 남은 3주도 맹타를 휘두를지, 아니면 새 얼굴이 나타나 이들을 넘어서는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에릭 하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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