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 정지우 5월의 신부 됐다, 오늘(5일) 결혼
2021-05-05 16:09:2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누나이자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결혼했다.

5월 5일 정지우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에 “오늘 정지우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 됐으며, 친동생 방탄소년단 제이홉도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정지우는 지난해 12월 앳스타일(@star1) 화보 인터뷰를 통해 2021년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정지우는 “예비 신랑은 다방면에서 나와 닮은 점이 많은 사람이다. 일에 대한 사랑과 독립적인 성향도 비슷해 결혼해도 지금과 비슷한 일상을 보내게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모든 일상을 공유하며 그 속에서 힐링받는 편이다. 예비신랑도 언제나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 든든한 내 편이 더 늘어난 것 같아 힘이 된다”고 전했다.

정지우는 지난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웨딩 촬영 스케치 로그를 공개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예비 신랑의 훤칠한 비율이 돋보였다.

한편 패션기업 AJLOOK, 인터넷 쇼핑몰 MEJIWOO 등을 운영 중인 정지우는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로도 알려졌으며, 지난 3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앳스타일


, 정지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