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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년 연속 어린이날 축포 ‘통산 200홈런 달성’
2021-05-05 15:44:21
 


[잠실=뉴스엔 한이정 기자]

김현수가 통산 200홈런을 달성했다.

김현수는 5월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1-4인 5회초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선 김현수는 두산 선발 워커 로켓의 150km 투심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5m.

좌타자 김현수는 몸쪽으로 높게 들어온 공을 놓치지 않았다. 타구 속도는 173.4km, 발사각은 24.2도가 기록됐다.

김현수는 지난해 5월5일 잠실 두산전에도 홈런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어린이날 홈런을 쏘아 올렸다. 또한 이번 홈런으로 김현수는 KBO리그 통산 29번째 통산 200홈런을 달성했다.

김현수의 홈런으로 LG는 5회초 3-4로 추격에 성공했다. 물꼬가 트인 LG는 문보경의 1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4-4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사진=김현수/뉴스엔DB)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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