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대한외국인’ 김태연 “노래할 때 엄마와 힘들었던 순간 생각”[오늘TV]
2021-05-05 14:05:38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태연이 출연해 노래 비결을 공개했다.

5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트로트 요정 김다현과 아기 호랑이 김태연, 그리고 ‘미스트롯2’ 최종 1위와 2위를 차지한 양지은, 홍지윤,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출연한다.

김태연은 일찍이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활동하다 트로트로 전향, 남다른 성량으로 ‘아기 호랑이’라고 불리며 주목받았다. 특히 ‘미스트롯2’ 당시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역대 최고의 마스터 점수를 받으며 가창력과 곡 해석력이 어른을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MC 김용만은 “노래를 부를 때 어린애 같지 않고 50세는 된 것 같다고 할 만큼 감정처리가 남다르다. 애어른 같다는 얘기도 듣냐”고 묻자 태연은 “노래할 때는 애어른 같다는 생각이 안 든다. 다만 입맛이 어른 입맛이다. 육회, 파김치 같은 걸 좋아한다”며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11살이란 나이에 어떻게 이별, 사랑 노래를 잘 소화하는지 묻자. 김태연은 “첫 번째는 마이크 잡는 순간 몰입이 된다, 그리고 엄마와 힘들었던 순간을 생각한다”며 또 한 번 나이를 뛰어넘는 비결을 공개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대한외국인’ 한국인 게스트 중 최연소 출연자로 기대를 모은 김태연은 시작부터 끝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휘어잡아 대한외국인 팀의 어린이 출연자들도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5일


오후 8시30분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