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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새 앨범 ‘CITY OF ONF’ 초동 자체 기록 경신
2021-05-05 12:47: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온앤오프(ONF)가 초동 판매량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5월 5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는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 수량 8만 2300여 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에 발표한 정규 1집 ‘ONF:MY NAME’의 초동 기록 5만 8700여 장을 훌쩍 웃도는 수치로, 그룹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우며 가파른 상승 그래프를 그렸다. 특히 정규앨범 발매 2개월 만에 선보인 리패키지 앨범으로 세운 기록이기에 더욱 뜻깊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지니 1위, 벅스 1위를 차지하며 음원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물론, 함께 공개된 수록곡 역시 차트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더불어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조회 수천만 건을 돌파하며 연일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CITY OF ONF’는 온앤오프의 아이덴티티가 녹아 있는 음악 색깔에 청춘과 마주하고 있는 그들의 가슴 속 메시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온앤오프와 데뷔부터 합을 맞췄던 프로듀싱팀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또 한 번 합을 맞춰 ‘명곡 맛집’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수많은 K팝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28일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를 발매한 온앤오프는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왕성한 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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