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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최병길이 선물한 명품 폰케이스 논란에 “기념일이라” 해명
2021-05-05 12:20:21
 


[뉴스엔 서지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때아닌 명품 폰케이스 논란을 사과했다.

서유리는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사준 폰케이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명품 브랜드에서 판매 중인 휴대폰 케이스 사진이 담겨 있다. 이어 서유리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케이스를 착용한 모습을 덧붙였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명품 과시용인 듯"이라는 비난 어린 댓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서유리는 "오늘 기념일이다. 그래서 자랑 좀 해봤다. 죄송하다"고 직접 답글을 달았다.

결국 서유리는 "죄송합니다. 기념일 선물 받은 게 이런 파장을"이라며 재차 사과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이어 MBC '마이 리틀 텔리비전'을 비롯해 KBS 표준FM '모두의 퀴즈 생활, 서유리입니다' 진행을 맡는 등 방송인으로서도 활약했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한 가운데 현재 휴식


중이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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