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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독일인 ♥스테판 반한 근육질 몸매 “죽을 때까지 관리” [SNS★컷]
2021-05-05 10:32:50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혜선이 남다른 자기 관리 정신을 뽐냈다.

김혜선은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집에 가자!"고 적었다.

사진 속엔 피트니스 모델 김주미와 함께 헬스장을 찾은 김혜선 모습이 담겨 있다. 열심히 근력 운동 중인 김주미 뒤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김혜선은 서있기만 해도 갈라지는 근육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김혜선은 "역시 선생님과 운동은 만신창이지만 재밌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말 것! 죽을 때까지 관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언니 제 몸이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김혜선은 "(건강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돼"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사진=김혜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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