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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쓰리픽스 원정대 데이비드, 모노레일과 러닝 대결
2021-05-05 10:24:2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쓰리픽스 원정대 막내 데이비드가 가족 나들이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5월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8년 차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 한국살이 11년 차 미국 출신 더스틴 니퍼트가 출연한다.

이날 데이비드 가족은 포천으로 봄나들이를 떠났다. 데이비드는 나들이 중에도 쓰리픽스 챌린지 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그는 가족들이 정상에 있는 천문과학관을 가기 위해 모노레일에 탑승하자 자신은 러닝으로 올라가겠다며 선언했다. 모노레일과 무적 군인 아빠 데이비드의 스피드 대결에서 누가 승리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천문과학관에 도착한 데이비드 가족은 우주 별자리 VR 영상 관람에 도전했다. 난생 처음 보는 별자리 관람쇼에 부푼 기대도 잠시, 이사벨은 키 제한에 걸려 홀로 남게 되었다고. 이에 데이비드는 이사벨을 위한 특급 훈련 테마파크를 오픈했다. 목말 스쿼트부터 푸시업 승마까지 VR보다 더 실감나는 데이비드 표 테마파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정대 막내 데이비드의 지칠 줄 모르는 쓰리픽스 챌린지 훈련기는 5월 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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