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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딸 리원 18번째 생일에 “난 얼마나 늙은겨” 너스레
2021-05-05 08:47:56
 


[뉴스엔 서지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딸 리원이의 18번째 생일 소식을 알렸다.

이혜원은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 양 18세 되는 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된 영상 속엔 이혜원 가족이 첫째 딸 리원이 생일을 맞이해 방문한 레스토랑이 담겨 있다. 먹음직스럽게 익은 스테이크부터 싱싱한 굴이 군침을 자극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재미난 경험(그나저나 그럼 난 얼마나 늙은겨) 리원! 엄빠는,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라며 "나의 지인들이 리원 양에게 18세 생일 축하 문자와 선물 주신 거 너무 감사하다. 제가 더 잘하고 열심히 살게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혜원은 "저에겐 알려주지도 않고 리원에게 문자하고 축하해주시고. 다시 한번 더 잘 살아야겠구나, 더 주변을 잘 챙겨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FILA 출신이다.

이어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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