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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단오 “강릉 박 씨 27대 종부, 온갖 방법으로 아들 낳아”
2021-05-05 09:19:32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단오가 강릉 박 씨 27대 종부로서 삶을 밝혔다.

5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져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이날 김단오는 시어머니이자 강릉 박 씨 26대 종부인 조영자 씨와 출연했다. 김단오는 "결혼날 잡고 명절에 시댁에 인사하러 갔더니 음식량이 엄청나고 친척도 많았다. 알고 보니 신랑이 강릉 박 씨 27대 종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종부라고 하면 제일 큰 걱정이 제사가 1년에 12번도 넘는 것 아니냐. 다행히 제가 결혼하기 전 시할아버지께서 저희 시어머니가 너무 고생하신다며 제사를 4개로 줄이라고 유언했다"며 "그래도 손님은 최소 50명에 음식 준비는 일주일 이상 걸린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김단오는 "무엇보다 가장 큰 스트레스는 '아들'이었다"며 "첫 딸을 낳고 스트레스가 심했다.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마침내 28대 종손인 아들을 낳았고 막내까지 낳았다. 셋째가 학교에 간 뒤 가수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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