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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변정수“계속 잠만 자, 누렇게 뜬 얼굴에 일상 소중함 느껴”
2021-05-05 08:05:13
 


[뉴스엔 서지현 기자]

변정수가 코로나 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5월 4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쾌한 화요일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변정수는 "잠에 취해서 몇 날 며칠을 자기만 했다. 매일 먹고 싶은 게 하나씩 늘어만 간다. 다들 식사 꼬박꼬박 잘 챙기세요. 굶는 건 절대 안 된다고 제가 항상 매번 말했죠?"라고 안부를 전했다.

이어 "평소처럼 운동이나 피부관리를 못해서 누렇게 뜬 얼굴로 매일매일의 연속이지만 소소했던 일상을 매일 생각하며 소중함을 더욱 그리고 있다"며 "여러분들은 매일은 못해도 조금씩 운동하시고 피부관리는 매일매일 꼼꼼히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어느덧 새해에 벌써 5월이라니. 시간 빠르게 흘러가네요"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느 한 가정도 빠짐없이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 스며드는 5월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변정수는 "곧 격리 끝나겠죠? 옛 얼굴 되찾아야죠"라며 "곧 다시 건강한 얼굴로 짠 등장 할게요. 항상 고맙고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4월 24일 코로나 19 확진자와 접촉한 뒤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변정수는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며 변정수를 제외한 가족들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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