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온앤’ 정재형 “엄정화 때문에 이사해, 내 묘비에 새겨질 사람이다” [결정적장면]
2021-05-05 08:19:37
 


[뉴스엔 서지현 기자]

정재형이 엄정화와 '찐친' 케미를 뽐냈다.

5월 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가수 정재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저랑 친한 엄정화 씨가 MC 데뷔를 했다. 한 번 나오겠다고 했는데 마침 시간이 맞았다"며 "엄정화 씨랑 스튜디오 녹화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박은 "전에 어떤 라디오에서 '정재형에게 엄정화란?'이라는 질문에 '내 묘비에 새겨질 사람'이라고 답했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정재형은 "뭔가 그럴싸한 답을 해야 될 것 같았다. 그때 '묘비에 새겨질 사람'이라고 답했는데 순간 너무 무서워졌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정재형의 '온앤오프' 일상에선 남다른 식물 사랑에 더해 어김없이 엄정화가 등장했다. 정재형은 "이번 여름엔 화분 하나 안 들일 거다. 관리가 안된다. 사실 내가 이 집을 구한 건 너(엄정화) 때문인 것도 있다. 너희 집을 보고 나서 이런 집이 멋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여기서 더 들이면 너는 미친X"이라며 "난 네가 나무를 좋아하는지 미처 몰랐다"고 답했다


. (사진=tvN '온앤오프')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