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구라 “방송 좋아서 해도 스트레스 더 받아”덕업일치의 행복 (아무튼) [결정적장면]
2021-05-05 05:51:57
 


김구라가 좋아서 하는 일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5월 4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7년차 화장품 개발자 이새봄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새봄은 일명 코덕(코스메틱 덕후)으로 화장품이 너무 좋아 화장품 개발자가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이새봄의 밥벌이 브이로그는 많은 화장품을 일일이 발라보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등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이새봄이 좋아서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덕업일치 고충을 털어놓자 김구라는 “방송하는 사람들 방송이 좋아서 하는데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고 공감했다. 이새봄은 “좋아하는 건 취미로 하라는 말도 들었다”고 동조했다.

이에 광희는 “그래도 우리는 행복한 편이다”며 덕업일치의 행복을 말했고, 이새봄은 “행복합니다”라고 인정했다.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