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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광희, 화장품 개발자 이새봄 화장대 공개에 “숍인 줄 알았다”
2021-05-04 21:54:59
 


광희가 화장품 개발자 이새봄의 화장대 공개에 놀랐다.

5월 4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7년차 화장품 개발자 이새봄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펼쳐졌다.

이새봄은 “화장품이 좋아서 대학생 때 화장품 서포터즈를 다 찾아서 30-40개를 했다. 화장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하나하나 얼굴에 색을 쌓아올리면서 얼굴이 예뻐지고 달라지는 모습을 볼 때 묘하게 희열을 느낀다. 찐 덕업일치다. 제가 많이 진짜 많고 목소리 톤이 높다. 별명이 참새봄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새봄은 화장대를 공개했고 박선영은 “저기 같은 색은 하나도 없는 거죠?”라고 질문했다. 이새봄은 “다 다른 거다”고 답했고, 광희는 “숍인 줄 알았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이새봄은 “코덕(코스메틱 덕후)치고 소소하다. 코덕에 명함도 못 내밀 정도다”고 말했다.

뒤이어 이새봄은 “메이크업 하지 않고 출근한다”며 기초 화장만 하고 출근했고 박선영은 “뷔페가기 전에 배 비워놓는 것처럼”이라고 설명했다. 이새봄은 “그런 느낌이다”고 긍정했다.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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